FASTPR
전 세계 142개국 매체

FASTPR 소개

FASTPR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해외 매체 송출까지 한 곳에서 신청하는 언론홍보 플랫폼입니다. 전 세계 142개국의 매체에 기사를 송출할 수 있고, 현지 언어로 게재되는 매체와 영문으로 게재되는 글로벌 매체를 따로 분류해 목적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포맷별 정의와 차이

같은 매체라도 게재 포맷에 따라 노출 위치, 신뢰도, 단가가 크게 다릅니다. 매체마다 제공하는 포맷과 조건이 다르니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1. 1)Press Release(보도자료)

    • 명확하고 간결한 형식으로 소식을 알리고 연락처를 포함하는 공식 발표문입니다.
    • 매체의 '보도자료/Press Release' 전용 섹션에 게재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 뉴스 피드에는 노출되지 않는 매체가 대부분입니다.
    • 헤드라인, 데이트라인, 인용문, 회사 소개(보일러플레이트), 연락처의 정해진 형식을 따릅니다.
    장점
    가장 저렴하고 대량 배포가 가능하며, 공식 기록으로 남습니다.
    한계
    독자와 기자 모두 '회사가 낸 발표문'으로 인식해 신뢰도·트래픽 효과는 낮고, 링크는 nofollow인 경우가 많습니다.
  2. 2)Paid News(유료 뉴스)

    • 보도자료처럼 사실에 기반한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전하되, 보도자료가 언론을 대상으로 한다면 유료 뉴스는 일반 독자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 매체의 일반 뉴스 섹션에 뉴스 기사 형태로 게재됩니다(보도자료 코너가 아닙니다).
    • 보통 고객이 원고를 주면 매체가 자사 뉴스 톤으로 다듬어 게재합니다.
    장점
    독자에게 '뉴스'로 읽히고, 홈·카테고리 노출이 가능한 매체가 있습니다.
    한계
    매체에 따라 'Sponsored/광고' 표기 여부가 다르므로 신청 전 매체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3. 3)Article(기사)

    • 매체 소속 기자나 스태프 라이터가 작성하는 뉴스·피처·오피니언 등 독자에게 정보를 주는 콘텐츠입니다.
    • 여섯 포맷 중 가장 '진짜 기사'에 가깝습니다. 매체 바이라인(기자명)으로 나가고 정식 기사 아카이브에 등재됩니다.
    • 보도자료·유료 뉴스가 '회사의 발표'라면, 기사는 '매체의 관점에서 다룬 이야기'입니다.
    장점
    신뢰도, E-E-A-T, AI 검색 인용 효과가 가장 높고 dofollow 링크 확률이 높습니다.
    한계
    단가가 가장 높고, 매체 편집권이 개입해 과장 표현이나 CTA가 삭제될 수 있으며 제작 기간이 깁니다.
  4. 4)Contributor Post(기고문)

    • 게스트 작가(기고자) 계정으로 웹사이트에 올라가는 글입니다. 기고자는 사이트 소유자가 아니므로 게재 이후 내용을 직접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 매체의 외부 필진 계정(Contributor, 퍼블리케이션 등)을 통해 게재됩니다.
    • 편집자가 다른 링크를 추가할 수 있고, 글이 직접 링크로만 접근되거나 사이트 내 검색·포털 뉴스 검색창에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장점
    유명 매체 도메인에 비교적 저렴하게 노출되고 백링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한계
    홈·카테고리에 노출되지 않고 포털 뉴스 검색 노출이 보장되지 않으며, 매체 소속 기자의 기사가 아닙니다.
  5. 5)Listicle(리스트형 기사)

    • '스타트업을 위한 PR 툴 10선', 'SEO 개선법 7가지'처럼 번호나 불릿으로 항목을 나열하는 기사입니다. 각 항목에 짧은 제목·설명·이미지가 들어갑니다.
    • 고객 브랜드가 'N선' 중 하나로 포함됩니다. 기존 리스티클에 삽입하거나 새로 작성합니다.
    장점
    'best ~', '~ 추천' 같은 상업적 검색 의도 키워드에 직접 노출되고, ChatGPT·Perplexity 같은 AI 답변 엔진이 추천 목록을 만들 때 많이 인용하는 포맷이라 GEO/AEO에 유리합니다.
    한계
    경쟁사와 함께 실리며 단독 스토리가 아닙니다.
  6. 6)Mention(언급)

    • 다른 웹사이트가 자사 콘텐츠 안에서 고객의 회사를 언급하거나 사이트로 링크를 거는 방식입니다.
    • 전용 기사가 아니라 기존·신규 기사 본문에 브랜드명 한두 문장과 링크가 들어갑니다.
    장점
    가장 저렴하고, 자연스러운 제3자 언급(브랜드 멘션 신호)이라 AI 모델이 브랜드를 학습·인용하는 데 유리합니다.
    한계
    노출 분량이 극소이고 트래픽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포털 뉴스 검색창 노출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기사가 게재되어도 포털 뉴스·검색창에 반드시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표의 ‘검색 허용’은 매체가 검색 노출을 막지 않았다는 뜻일 뿐이며, 노출 여부와 시점은 각 포털·검색엔진이 결정합니다. 게재 위치(홈·카테고리 노출 여부)와 기사 표기(광고 표시 등)도 매체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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